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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6월 2026
마크 쿠쿠렐라는 첼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빠르게 진행됐고 거절하기에는 너무 큰 기회였다고 말했다. 스페인 풀백은 마드리드의 접근과 조제 무리뉴의 전화가 결정을 분명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출처: The Guard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