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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월드컵 장비 운송 중 도난, 두 명 기소

잉글랜드 월드컵 장비 운송 중 도난, 두 명 기소

14 6월 2026

잉글랜드는 플로리다 훈련캠프에서 캔자스시티로 이동하던 차량에서 약 1만 8천 달러 상당의 장비가 도난당했다. 잭슨 카운티 검찰은 머스타파 살릭과 에르판 카말을 절도물 수수 혐의로 기소했다. 도난 물품에는 사인 유니폼, 축구화, 골키퍼 장갑, 월드컵 공이 포함됐다. 축구협회는 크로아티아전 준비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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