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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월 2026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 월드컵 선수들이 미국 입국 비자를 발급받았다. 6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뉴질랜드와의 첫 경기를 불과 10일 앞둔 시점이다. 튀르키예 주재 미국 대사는 비자가 앙카라 대사관에서 처리됐다고 확인했다. 이란은 보안 우려로 훈련 기지를 멕시코 티후아나로 옮겼으며 일요일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계속되는 갈등을 배경으로 전해졌다.
출처: Al Jaze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