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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6월 2026
리오넬 메시가 교체로 투입돼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아르헨티나가 2026 월드컵 직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아이슬란드를 3-0으로 완파했다. 발렌틴 바르코가 선제골을 넣었고, 티아고 알마다가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에서 후반 막판 세 번째 골을 추가했다. 메시는 첫 터치로 페널티킥을 얻은 뒤 직접 성공시켜 A매치 통산 117번째 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령 득점자가 됐다. 디펜딩 챔피언은 6월 16일 알제리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출처: Al Jaze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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