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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세운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서 체코와 격돌

손흥민 앞세운 한국,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서 체코와 격돌

11 6월 2026

한국이 목요일 밤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여정을 시작한다.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주장 손흥민이 이강인, 황희찬과 함께 공격을 이끈다. 체코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복귀했으며, 스트라이커 파트리크 시크와 위협적인 세트피스를 앞세운다. 멕시코가 A조 최강자로 꼽히는 가운데, 목요일 승자는 토너먼트 진출 경쟁에서 한발 앞서가게 된다.

출처: CBS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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