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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안방 월드컵 첫 경기서 파라과이와 잉글우드에서 격돌

미국, 안방 월드컵 첫 경기서 파라과이와 잉글우드에서 격돌

11 6월 2026

미국 대표팀이 금요일 밤 잉글우드에서 열리는 D조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안방 월드컵을 시작한다. 개최국 미국은 홈 팬들 앞에서 긴 여정을 노리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에게는 사령탑으로서 첫 월드컵이다. 미국은 지난해 말 평가전에서 파라과이를 2-1로 꺾었지만, 골키퍼 자리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남아 있다. 2022 월드컵 주전이었던 맷 터너 대신 맷 프리스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파라과이는 2010년 8강 진출 이후 첫 월드컵 경기를 치른다.

출처: N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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